• [인터뷰]"스스로 역량 높여야만 미래 열어 갈 수 있어"-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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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게 '이직을 바랍니다' 책 선물한 산업인력공단 박영범 이사장

3년 임기 마치고 오는 11일 퇴임, 그간 현장 찾아 지구 10바퀴 다녀
"탈스펙채용 걸림돌은 필기시험 비용, 정부가 획기적 대안 마련해야"
 

“어제 공단 신입사원 70명을 만난 자리에서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라는 책을 선물했습니다. 신입사원들은 역설적으로 느꼈겠지만 스스로 역량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거든요.”
 

업데이트 2017-08-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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