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더 강화된 ‘울산-지역상생 프로젝트’ 시즌2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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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지역 내 소상공인 대상 홍보 콘텐츠 “무료” 제작 지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2015년 10월부터 온라인홍보센터를 구축하고, 중소기업의 홍보 지원을 위하여 상생협력관*을 운영하고 있다.

 * 온라인홍보센터 내 기업제품 및 서비스 등록, 홍보마케팅 지원 등 174개 기업 등록
 

 작년「찾아가는 울산-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공단은 올해 규모를 확대하여 시즌2를 진행한다. 특히 희망하는 기업에 SNS 홍보용 숏폼 영상 촬영 및 포털 등록까지 지원하여 실효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 울산광역시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 기업을 추천받은 후, 해당 기업에 직접 방문하여 홍보 노하우를 전수하고, 지원함
 

 울산 지역 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7일 월요일부터 4월 30일 수요일까지 공단 홍보미디어실 메일(hrdkpr@hrdkorea.or.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단은 기업 홍보를 위한 콘텐츠(맞춤형 카드뉴스 등)를 제작하고, 공단 보유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단 홍보센터 등)을 통해 배포한다. 

 공단 홍보미디어실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찾아가는 울산-지역상생 프로젝트시즌2는 소비자 광고·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지원 방안을 다양화해 체감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우영 이사장은 “지역상생 프로젝트 시즌2가 울산지역 소상공인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울산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 2025-04-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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